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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물금 서리당맥주, 드디어 가봤다|감자채전부터 명란오이까지

양산 물금 서리당맥주, 드디어 가봤다물금이 시댁인지라 동네 마실을 다니다 보면늘 사람이 바글바글한 곳이 하나 있었다.서리당맥주.그 길을 정말 수없이 왔다 갔다 하면서저 집은 도대체 왜 이렇게 사람이 많지?늘 궁금했는데, 여러 이유로 한 번도 가보지는 못했다.바쁘기도 했고, 아무래도 시댁 근처라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었고.그러다 드디어 기회가 생겨서 방문했다.드디어 궁금증 해결!서리당맥주는 카스 생맥주와 호가든 생맥주를 판매하고 있었다. 그외 주료, 음료 많음.우리는 간단하게 먹고 가기로 하고 주문.감자채전첫 번째 메뉴는 감자채전.치즈가 정말 잔뜩 들어가 있고전 위에도 치즈가 듬뿍 뿌려져 있었다.바삭하게 구워진 감자채전을꿀에 콕 찍어 먹으니 달달하면서 고소하고,맥주 안주로 딱 좋은 맛.감자채전 자체가 바삭해..

关东小磨东北菜 상하이 여행 중 꿔바로우가 먹고프다 해서 간 곳

동북음식점.작년 가족 상하이 여행에서도그렇게 꿔바로우가 땡기더니,이번 여행에서도 친구들이 꿔바로우를 먹잔다.춘절이라 일반 가게는 문 닫은 곳이 많았으나,쇼핑몰에 있는 상점은 다 열렸더라.우린 우캉멘션과 그나마 가까웠던 아래 지점 식당으로 방문.关东小磨东北菜(龙华黑金店)[친구 두 명과 함께 상해 여행 중.두 친구는 중국 방문이 처음임.]黄桃锅包肉(免黄桃)이름이 복숭아탕수육이던데, 복숭아는 빼고 달라고 주문함.친구들은 시큼, 쫀득한 꿔바로우의 맛을 조금 낯설어 했지만 남기지 않고 다 먹어 접시를 비움.手工粗粮大拉皮(麻酱汁)량피. 부들,두껍,미끌,촉촉 넓쩍면(?)에여러 채소, 참깨소스麻酱汁를 비벼비벼 먹는 음식 량피. (고수가 얹어져 와 "부야오샹차이" 외쳤더니, 고수를 하나씩 건져내고 다시 주심 ㅎㅎ 감사합..

카테고리 없음 2026.02.22